갑자기 든 생각인데 인생에서 안경 처음 쓸때 어땠는지 기억남??

난 초1때부터 5학년때까지 시력이 매번 0.8로 나오길래 엄마한테 매번 같은거 이상해~ 하고 말했다가 안과를 한번 갔었음

거기서 뭐 검사하고 안약같은거 넣고 진짜 거의 1시간 눈감고 있고 그랬거든?? 난 계속 심심하다고 말하며 칭얼거리고 엄마가 계속 옆에 붙어있고..

나이들고 생각해보니까 스바 이거 의사가 돈벌라고 내 시력 감퇴시킨거 아니야?? 생각이 들어서 보통 다른 사람들 어땠나 궁금해서 물어봄

대충 90년대 시절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