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에서도 한 7일에 한 번씩 보이스피싱 오는데

레파토리가 똑같음

뭐뭐 특이한 물건을 꼭 찾음, 보통 안 쓴는거 혹인 자주 쓰는거지만 갯수가 한 100개 200개를 정상범위를 초과하는 걸 사겠다고 말함.

그리고 꼭 자기 명함을 보냄

한번은 교도소 직원이라고 하고
한번은 공무원증 보여주면서 그러고
한번은 백화점 직원이라고 그러면서 그러고

그리고 언제 사러온다고 하고서 전화를 끊고 그 시간이 되기전에 꼭 나중에 특이한 뭔가가 더 필요하다고 물건을 부름

ex)예전에 우리하고 거래했던 곳인데 최근에 가격을 올렸다, 님네가 가격 얼마인지 확인해달라, 그리고 가격이 더 싸면 대신 구입해줘라, 우리가 거기서 가격을 더 업해서 납품받겠다.

만약 전화하면 무조건 거기보다 20~30만원정도 더 싸게 부름, 당연히 여기서 입금하면 사기당하는거고.

이런식으로 이제는 대충 뭔가 특이한 물건 한 두개도 아니고 몇십개를 찾는다? 그럼 대충 아 이새끼 100% 보이스피싱이구나 싶은데, 처음 이거 당해봤을땐 우리 사기 직전까지 갔었었다.

그래서 우리는 앗싸리 선결제 아니면 거래 자체를 안 하는거로 바꿨음.

님들도 보이스피싱 조심하셈, 그 뭐냐 이란 이스라엘인가 거기 전쟁할때 한 2달간 전화 안 오더니 최근에 다시 많이 오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