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 못 끊을것 같다고
시작도 안 한게 참 잘한것 같아

손톱 물어 뜯는거 못 참아서
손톱깍기 들고 충동 들때마다
깍기 시작했더니
이제 하루에 3번씩 손톱 깍는중...
손톱도 너무 짧게 깍으면 안좋은거 알아서
참아야하는것 아는데 못참음...

손톱 깍는 충동도 못 참는데
술 담배 끊는건 불가능 했을듯

로아에도 버는거에 비해 엄청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