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하면 내 맘대로 하는 거 같아서 뭔가 그렇고
난 진짜 ㄹㅇ 다 괜찮아서 너 하고, 먹고싶은거로 정하자 난 ㄹㅇ ok 그리고 거절한 적 없음인데 어캄 ㅠㅠ

휘둘리고 싶다기보단 그냥 무의식적으로 타인을 포함한 선택이 부담스러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