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의 피증 수치가 꽤 높게 나와서 세팅을 살펴보니 범가를 채용하고 있더라고요.
아마 콩콩이 코어가 나오면서 쉴드 유지 시간과 쿨감이 확보되다 보니, 흩뿌까지는 필요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범가에 풍요 룬을 넣고 아덴 수급 위주로 세팅을 맞춰 보니 피증이 기존 60 수준에서 77~80 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공증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많은데, 제 기준으로는 평균 90~93 정도가 나옵니다.
다만 이 수치는 딜러가 해우물을 잘 활용해 줄 때 가능한 수준이고,
해우물 범위 밖에서 딜을 자주 하는 일부 직업을 만나면 88~90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자주 발생합니다.

결국 공증·낙인·피증은 서포터의 영향도 분명 있지만,
딜러의 플레이 방식에 따라서도 체감 수치가 달라지는 부분이 있어서 서포터 입장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