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발비쿠 시절에도 개븅신은 존재하였고
검별완도 봤고
공포의 하드 일리아칸 대환장파티도 목격해서
그냥 언제나 유저수준은 그정도라고 생각했음

근데 요즘나오는 빌런들은 못한다가 문제가 아니고
사회적통념이나 일반상식에 반하는 수준인것같네

원래 내 생각이 틀렸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