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미 인터넷에도 많이 퍼진 밈이고
논리적인 설득이 있잖아

의사선생님 앞에서 아파죽겠어요 여기가 아파요
이게 불편해요 힘이 안들어가요

이렇게 말해야 말이라도 ㅇㅋㅇㅋ 알겠다 라고 하지


"배틀마스터의 시대가 온거같지않음?"
"나 배틀마스터는 독자적인 보행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정도면 할만하다"

이러면 시발 수술방 예약을 잡아주겠냐고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