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와이프 임신했다는 소식을 막 들었을때
로벤에다 감성 3톤 정도 섞어서 진짜 눈물콧물 쭉쭉 나오게
곧 로아도 인벤도 접을거처럼 글썼었는데 ㅋㅋ..

그때 유경험자들이 한창 좋을땐데 왜 접냐고
진짜 못하기전에 미련 다 태워버려야한다고 조언해줘서
요즘 마지막 불꽃 태우듯이 열심히 사리사욕 채우는중..

물론 와이프랑 상호동의하에..
이제 3개월 정도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