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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3:08
조회: 9,954
추천: 38
선천난청고양이 키운지 12년차임![]() 선천난청이라 날때부터 귀가 안들려서 문단속 각별히 주의하고있음 애가 소리가 안들리니 무서운거 몰라서 문열면 어슬렁어슬렁 기어나가려고함 청소기 소리 못들어서 안무서워함 그래서 애기때 청소하는데 손 집어넣으려고해서 식겁한적있음 가끔가다 안보이는데 숨어서 자고있으면 안들리기때문에 불러도 몰라서 혹시 사고날까봐 온집안 뒤지고다님 귀가안들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성격이 드러움 아마 들리는게 없어서 보이는거만 보고 공격형을 띄나봄 병원입원시켰을때 엄청나게 사나워서 대형견용 넥카라 쓰고있더라 나한테만 개냥이 무릎냥이임 다리아픔 그래도 귀여우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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