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대리 3년차에 과장 진급 대상자 선정 되었을때 행복감 24년도 팀장으로 승진됬을때
정말 많은걸 하고 팀운영 잘해서 내 사수였던 사람들과 다른방식으로 끌고 나가야지 했던 생각이 
이젠 하루하루 몰라 ㅈ되로 되라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사원 주임일때 겪었던 대리 과장 팀장새끼들이 꼰대에 책임회피하는 미;친 놈들이라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하는게 정답이다라는 생각이 계속들어서 매일매일 나만 죽어나가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