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버거킹 바베큐연구소장 콜라보가 생각지도 못하게 30추를 가서
프랭크버거도 선발대 후기 남겨봅니다.



1. 치폴레치킨버거

이거 맛있습니다. 라구소스에 바싹익힌 치킨이 들어가 있는데
라구소스는 예전 버거킹 라구버거가 생각나는 맛이네요.
소스랑 바싹 익힌 치킨패티가 잘 어울립니다.

2. 오꼬노미쉬림프버거

ㅋㅋㅋㅋㅋㅋ 먹자마자 웃음이 나옴
그냥 흔한 갈갈새우패티가 들어가있는데
오꼬노미야끼 소스와 가쓰오부쉬 양배추로

"나 오꼬노미야끼임! 어쩔건데!" 하고 기세로 들어옴

그래서 입안에서는 ㅇㅇ 네 말이 맞다..
호영쉪의 기세에 눌려서 인정하게 됩니다.


버거 넓이는 영수증보다 조금 넓어서 별로 안크지만
콜라보 버거치고 가격이 굉장히 저렴합니다.
두개 합해서 10,400원이에요.

치폴레는 몇번 더 먹어도 맛있게 즐길 것 같습니다.
오꼬노미쉬림프는 먹는 재미는 있었고 한번쯤 먹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재밌어요. 더 먹을 것 같지는 않지만 한번은 즐겨보세요.

버거킹 콜라보에 비해 훨씬 만족스럽네요.
독특한데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