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까지 시간이 비어서 피시방가서 일숙했는데도 시간이 비는거임

그래서 앞에 서점에 들어가봤는데 뭔가 소설은 소모품 느낌이라 두고두고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책을 사봤어

ㄹㅇ 10년만에 책사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