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집가는 행 바로 와서 배아픈거 꾹꾹 참고
역 내려서 간신히 꾸역꾸역 견뎌서 집 화장실 도착했다...
진짜 시발 아까 앞에서 카드 못찍는 어르신 존나 밀치고 싶었다 하...변기 앉으니까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