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순두부를 옴뇸뇸하고 그대로 코노가서 감성에 취하다가 가벼운 산책 살짝콩하고 그냥 들어가기 아쉬우면 육회 하나 플랙스해서 귀가하면 완벽하겠다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