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와 함께 접어서 복귀가 없다
Rpg가 하향세라 유입이 없다 이런거 보단

그냥 계기가 없긴해

게임 체질 개선? 많이 되긴했음

나메 지평으로 이어지는 4인레이드
데카 시스템
낙원으로 인한 배럭 완화
광휘 앜패 등으로 이제 팔찌 제외하면 세팅변화도 쉽고
나이스단은... 여전하긴 하지만 골드 상점과 슈모잌으로 예전보단 상황이 좋음

다만 저건 유입이나 복귀를 불러올만한 미끼가 되지는 못함

이건 메이플만 봐도 알수있는데

메이플도 환불사태이후 신창섭 체제아래 여러 게임체질 개선을 쌓아왔지만 이것만으론 저쪽도 유입이나 복귀를 부르지는 못했음

그러다가 작년에 신창섭의 역대급 쇼케이스 + 의문의 스트리머 릴레이 유입으로 도화선에 불이 붙으며 엄청난 흥행을 가져옴

물론 저기도 그 쇼케에서 나왔던 역대급 완화로 인한 인플레를 너무 걱정한 나머지 그 유입들 다 죽여버렸지만 그건 나중의 문제고..

결국 로아도 유입이나 복귀를 위해선 특정한 계기가 필요하다 생각함

로아가 만들 수 있는 그 계기는 크게
1. 쇼케이스
2. 스트리머
3. 카제 카멘 수준의 상징적 레이드

정도라 생각되는데
3번은 이미 썼고
2번은 스스로 어케할수있는게 아니라
(포셔가 종종 로아 스트리머 광고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음)

결국 1번인데
지금 로아는 알데바란의 바다에 원기옥 모아서 쇼케로 쏠려고 하는거같음

그래서 저번 로아온이 슴슴 무난하고 예고 위주로 진행된거고

지평의 성당 보상도 처음 봤을땐 컴포트한 레이드라 저렇게 했나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원기옥 터트렸을때 지평 나생문의 존재가 거슬릴거라 생각한거같음

질서 3유물 시간단축은 덤이고

항상 중요했지만 이번 로아온은 더더욱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