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해지긴 함 ... 

옛날 초창기 에기르 시절 고대 악세는 뽕맛이 확실히 좀 있었는데 

고대코어는 불쾌감 덩어리에 도파민 1도 안느껴짐.

이유가 뭘까 한번 생각해봤는데 거래가능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드는데 어떤가요?

혹시나 코어가 유각처럼 거래가능으로 나왔다면 골드값도 좀 잡히고 성장 원하는 사람은 안뜨면 사서 읽어버리고

천천히 할 사람은 팔아서 도파민 챙기고 뭐 이런 기능이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 

졸업이 빨라져서 컨텐츠 낡는 속도가 빨라지겠지만, 애초에 설계를 뭐 고대코어의 조각 이래가지고 

막 6개 모아야 하나 완성되는 뭐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억지로 늦추던가 여튼, 이건 제쳐두고.

솔직히 유각은 나온지 엄청 오래됐는데도 경매에 아드, 돌대 뜨면 도파민 조금 새어나오지 않음? 

모든건 골드에 귀결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들어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