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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4:56
조회: 152
추천: 2
따끈따끈한 종하일기장펑범한 숙제를 이어가던도중 2-2 타임어택부터 갑자기 뱃속에서 사이오닉스톰이 몰아침.
300줄기믹들어갈때 채팅으로 급똥마려운데 빨리깨달라했다. 그러자 갑자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리트하자는 소리에 빛암수까지 발라가며 깨달라 애원했다. 모두 빛암수까지 쓰는 내모습에 감동하여 초스피드로 제물기믹이 끝나고 이제 화장실갔다오라고 깨놓겠다는 말에 감사의 표시도 제대로 하지못한채 바지를 내리며 화장실로 뛰어갔다. 뱃속에 사이오닉스톰과 이레디를 모두 세상밖에 보내고 컴퓨터에 앉았을땐 그들의 온기와 따뜻한 마음들만 남아있었다. 아직 아크라시아는 따뜻한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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