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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09:50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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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전을 안하게 된 계기면허따고 차받고 바로 출퇴근길에 타고 다녔음
출퇴근길이 차로 5-10분 사이라 부담없이 다녔고 초보여도 다닐만했음 근데 주차장이 외부행사가 많아서 주차장 엄청 많은데도 차를 수용을 다 못함 이중주차는 기본 그냥 불법 주차를 막함 나도 그래서 주차때문에 막 30분씩 일찍 출근하고 그랬음 그날도 퇴근하는데 내 차 앞에 이중주차는 아니고 조금 남는 공간에 누가 주차를 해놓음 못 빠져나갈정도는 아닌데 너무 비좁아서 초보인 나에게는 무리였음 이런걸 빼달라고 하기도 애매해서 낑낑대며 30분동안 나가려고 용씀 그러다가 결국 옆차 살짝 긁음 첨엔 긁은지 몰랐고 뭔가 부딪히는 느낌이 들어서 차 겨우겨우 빼고 보니까 옆차 살짝 긁었던거임 옆차 요리 조리 보면서 전화하려고 하는데 내 앞에 주차해놓은 차에서 갑자기 사람이 내리더니 내가 차 뺀 공간에 주차할거니까 나보고 옆으로 비키라함 아니 내가 분명 낑낑대면서 차 빼는거 다봤을텐데 그냥 차에서 보고만 있었던거임.. 보통 이런경우에 원래 차 안빼줌? 차선팅이 너무 진해서 난 안에 사람 보이지도 않았음 옆차 긁은 사람은 진짜 살짝 긁었는데도 차 전체 점검하겠다고 난리치고 거듭사과하는데도 어디가 어떻게 고장났을지 알고 내가 이 차를 타냐면서 난리도 아니였음 그뒤로 운전 잘 안하게 됌 버스타고 다니고 결국 그러다 차 팔았음 지금은 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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