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인벤 들어왔는데,

창술 왜케 줘터지고 있냐....

안그래도, 몸이 아픈데 "야! 쟤 장애있대" 라고 소문내고 쑥덕쑥덕거려서

마음까지 다쳐졌어...

창술 예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