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골이나 처박아 뽑아낸 민지칼리버라 생각했던 검...이 아니라 도끼는

사실 희귀 28퍼따리 가짜 용사의 도끼였지.

결국 난 민지의 진짜 오빠는 될 수 없었어.

하지만 가짜면 어때? 민지를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만큼은 진짜이면 되잖아?








용사 힘멜이라면 분명 그렇게 말했을 테니까...



뭐? 난 힘멜이 아니지 않냐고?

심란하니 아가리 하세요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