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방에서 흐름타니 엄청나넹;

본인은 ㅁㅇㅍ 잠재도 없고 빅뱅 전 세대 때 했었는데

내 기억은 분명 추억은 맛있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둬야지..

가 딱 옛날 ㅁㅇㅍ에게 남은 기억인데


생각보다 추억에 젖어서 하는사람 많구나..


취향차이겠지만

갠적으로 옛날 겜들 옛날 그 시절로 돌아가서 다시 요이땅 스타트! 는 못하게씀..

온라인 rpg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하는 재미도 한몫하는데

어차피 전부 겪어봤던 모든게 다 운명이 정해진 겜들이라 딱히 손이 안가는 듯;


근데 내 돈 안쓰고 인방으로 옛추억에 잠겨 도박(?) 하는 모습들 구경하니 아는 것들이라 잼긴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