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이면 보통 복귀여도
기존에 돌았던곳까진 싱글이 많이 나오니까
싱글 위주로 돌면서 올라온 다음

1주차 트라이를 가고
2~4주차 클경반숙 좀 하다가
4~5주차 이상부터 익숙해지던 우매봉이 오던
사바사지만 숙련팟으로 인구가 넘어가는게 일반적이겠지?

근데 여긴 이걸 반대로 자기 경험에 이입하는만큼
대충 트라이팟은 내 부캐나 부계는 스킵해버리니까
스펙만 비슷하면 바로 섞여서 갈거라고 전제하고

숙제팟 가야할 단계가 오면 캣맘모드 전환해서
유입이 숙제팟을 왜 오냐고 영원히 뉴비라는 인식에 가둬버림.

종종 "이러면 유입도 좋지 않겠음?"
하고 유입절단기를 태연하게 소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위화감이 여기서 오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