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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03:49
조회: 620
추천: 2
내 나이대에 벌써 애엄마 된 사람 보니 부럽다..97년생 만 28세
동갑인 여자애가 하나 왔는데 출산을 한지 몇 달 되었다니 부럽네.. 나도 내년에 결혼을 하기는 하지만 어느 세월에 임신을 하며 10개월을 언제 견디며 낳는 과정을 어찌 버틸까 걱정스럽기만 하다. 당장 애 낳을라고 들어도 족히 2년은 걸리겠는데 이미 과정 다 거친 사람을 보니 부러워 근데 애 낳아도 이쁜 사람은 이쁘네 그것도 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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