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뭐 말 잘들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고 그냥 애들답고 귀엽다 하는데 학부모 상대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래

애초에 학부모 상담은 미리 예약하고 시간 맞춰놓고 진행하는데 시간 미리 안정하고 다짜고짜 상담해달라고 무례하게 요구하거나, 반말쓰거나 무시하거나 예의없게 말하는 경우 너무 많대

근데 몇년 근무한 다른 교사들 썰 들어보면 더 가관이래 애들보다 학부모가 더 스트레스받는대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