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베른남부에서 엘가시아때의 로아 느낌임

돈써도 별로 안아깝고 돈쓰면 뭔가 더 보여주겠지라 생각되던 로스트아크식 재투자느낌임
캐릭터 스토리 연출 전부 매 업데이트마다 성장하는게 보임

돈벌더니 갑자기 대형콜라보하는것도 비슷하고 띵조는 이번에 사펑이랑 하고 그때 로아는 위쳐랑 했고

게임 그래픽편의성?최적화?  이런것도 계속 해주기도하고


암튿 게임사 자본력이고 뭐고를 떠나서

"돈쓰면 더 재밌게 만들어줄게 우린 우리가 만든 게임을 좋아한다"

이 의도가 게임을 하면서 느껴짐
그때 로아도 이 느낌을 줬었고 지금 띵조도 주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