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질할거리는 주기적으로 나오고 마일리지는 존나게 쌓이기만 하는데

정작 사고싶은게 없어

이건 뭐 섭종할때 캐쉬백 환급해줄거면 방치해도 인정


새로운 상호작용
포즈

이런것좀 신상 만들면 안되냐

셀피도 결국은 맨날 쓰는포즈만 쓰게되고

포즈37도 이제 질렸어... 엉덩이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 안든다고...

언제까지 빛나는 별의 춤만 춰야되는거야

내가 너무 큰걸 바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