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본인이 이민 가고싶은 나라의 언어를 어느정도 구사해서 근무하는데 지장이 없을정도라고 치고

연봉도 1억정도 받을수 있고 워라벨도 더 좋고 영주권도 몇년 근무하면 나온다고 쳤을때

평생 한국을 떠나서 그나라에서 자리잡고 죽을때까지 살고싶은 사람 있음?

아니면 역시 한국인이면 한국에서 사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