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까지만 해도 게임사들이
지표를 수집해서 체계적으로 밸패한다
이런게 아예 없는 경우가 다반사라

이 부분에서 그나마 좀 체계적으로 해보겠답시고
유저가 수립한 지표를 참조해서
그거보고 밸패하는 경향도 많았음
그런데 유저가 자기 직업을 약하게 조정해온게 발각당함.

사실상 유저 개인이랑 좆목단 몇몇이 수년간 밸패를 조종해버림.
어디 하꼬게임도 아니고 메이플이 그걸 당했음

허수통제하고 오베때 퐁퐁가죽 보내고 이러는게
로아내에서의 사건도 좀 있었지만
다른 게임들에서부터 오랫동안 학습된거임

더 이전 사례로 거슬러올라가면
누구 버프할까요 하고 대놓고 인기투표하는 대범함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