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 나와서 쉬고있다가 컴포즈 있길래 수량 남아서 호다다닥 주문 박았는데

갑자기 사람들 확 몰리더니 주방이 쥰내 바빠지면서 아 이건 좀 걸리겠다 싶어서

폰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점장님이 모코코 나왔어요!!!!! 외치면서 사람들 카운터 다 쳐다보길래

거래처랑 통화하는척 하면서 쟁반도 안챙기고 물건만 챙겨서 구석탱이로 런쳤다..

아 이거 생각보다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