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칭호 하나 딸려고 다니던 일 그만두다가 심군에 돌로리스까지 땄었는데

이제 다음 헤비한건 카멘처럼 2년 정도 대기시간 있겠지 하고 다시 일 구해서

야근에 특근까지 부지런하게 다니고 있는데

6개월도 안되서 비슷한게 나올줄은 몰랐지...

혹군은 먼가 첫주차때 운좋게 딴 홍군마냥 쉽지 않아보이는데 막막하네

얘만 없었으면 지금쯤 숙제 대충하다 영화 군체 보러 나갔다 돌아와서 나머지 숙제하면서 푹 쉬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