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5 06:28
조회: 544
추천: 0
이번에 혹군트라이하면서 느낀 거지금 이사준비한다고 금욜까지 ㅈㄴ 박아보니 내 현생이 힘들어짐
이사준비 인생 힘든 이벤트 중 하나인데 이게 더 행복함 로아를 접자니 뭉가뭉가해서 스펙업 적당히 하고 하드만 같이 다닐 공범찾자니 어디서 찾아야할지 잘 맞을지 모르겠음 누가 내 대가리 쳐서 2달만 잠들었다 깨어나고 병원에 한달 더 있으면 미련없이 로아 접을 수 있을 거 같은데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부쨔라티] 전방의 왕, 전태가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이디야고인물] 이슬비가 진짜 기상술사
[당돌한] 어서! 슬비하겠다고 말해요!!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