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사준비한다고 금욜까지 ㅈㄴ 박아보니 내 현생이 힘들어짐
이사준비 인생 힘든 이벤트 중 하나인데 이게 더 행복함
로아를 접자니 뭉가뭉가해서 스펙업 적당히 하고 하드만 같이 다닐
공범찾자니 어디서 찾아야할지 잘 맞을지 모르겠음
누가 내 대가리 쳐서 2달만 잠들었다 깨어나고 병원에 한달 더 있으면 미련없이 로아 접을 수 있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