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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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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산책 다녀왔다![]() 어머니가 편마비에 치매가 오셔서 병원에 모시고 있다 종종 이렇게 모시고 근처 하천에 산책 나오는데 벌써 더워서 여름에는 햇빛 못 쬐드릴까봐 걱정이다 그래도 오늘은 투정 없이 식사도 하셔서 감사한 날이다 로뿡이들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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