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편마비에 치매가 오셔서 병원에 모시고 있다
종종 이렇게 모시고 근처 하천에 산책 나오는데
벌써 더워서 여름에는 햇빛 못 쬐드릴까봐 걱정이다

그래도 오늘은 투정 없이 식사도 하셔서 감사한 날이다
로뿡이들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