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 안 하고 예고편도 안 보고 봤는데

소재가 참신했음

근데 뭐랄까..

클리셰가 너무 많고 정직하게 흘러감

아 저 사람은 이렇게 죽겠구나

이 사람은 이렇게 죽겠구나 하는게 그대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