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칸 상아탑 시절때나 하하베 시절때 아 그래도 1인분은 하지 ㅋㅋ 하는 기분이었는데

당시기준으로 에스더 빼고 스펙업 할수있는거 다한 경지까지 갔었어가지고 딜찍누 경향이 있었음에도 난 내가 그래도 좀 하는 편이지 착각에 빠져살았던듯

전분도 있고 전투력도 있으니 예전처럼

아니 나 무25강 10멸홍 97돌 창술인데 이걸 왜 져!!

하는 경우보다 전분이나 전투력 보고 대충 내 숙련도 이슈구만, 뭉가 억까를 좀 당했구만, 그렇게 스펙차 난것도 아니였어 등 납득하기 시작함


이번에 익브 하면서 느낀건데 난 진짜 잘쳤다고 생각했었는데 시너지 유효율이나 피해량이 좀 처참했던거랑

공방 인원 받아서 하는데 기믹수행 ㅈ같이 해서 아 진짜 쟤보단 내가 잘했지 했는데

공방인원이 오히려 엠빕 나와서, 아저사람 입장에선 내가 쫄딜하는 버러지딜러로 보였겠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