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길의 3분의 1이 오르막이긴 한데...


한창 자전거 타고다닐땐 힘 별로 안들었었는데 본가에 있는 단골 안경점 간다고 왕복 8km 탔더니 힘들더라 ㅠㅠ 예전엔 적어도 20km는 타야 탔다는 느낌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