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로아 성직자 감성 보면 기본적으로 노년 또는 성기사 이런 정통 판타지 느낌이 강하긴 했음

성스러운 성직자 이미지 같은 건 로아가 원래 잘하는 영역이고 실제로도 그런 방향 많이 갔고
전체적으로 “빛의 세력” 에 가까웠던 것 같음 


하지만 이번 그림자 세력은 설정 문구 자체가 좀 결이 다른 느낌이라
기존이랑은 분위기 차이 꽤 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뭐 결국엔 나와봐야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