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도 누가봐도 깐부구나 싶을정도로 비슷하고
피증에 폿이라 시너지도 맞추기 쉬울건데..

출발전에 깐부랑 같은 파티로 해줄수있나요 물어보긴 하는데..
굳이 굳이 1팟 2팟 찢어놓는건 무슨 심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