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일요일에 친구 만나로갔다가
친구가 스타벅스 카드 환불 신청했다고 하길래
뭔일있냐 물어보니 뭐 탁 하니 뭐했다나 어쩌구 저쩌구
역사적인 사건을 홍보 활동으로 썻다길래
나는 므슨 폐미처럼 또 그들만 아는 단어를 혐오적으로 마케팅에 스리슬쩍 넣었다가 걸렸구만? 마케팅 총괄 담당다가 정상인이니까 당연히 모르고 승인했겠지 하고 그냥 말았는데

집와서 관련 기사보니 내가 생각한건 오산이었고
그냥 어처구니가 없드만 ㅋㅋㅋ
진짜 우리나라 선동의 나라 중 탑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