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보는 스태츄인데 얼굴이 엄청 작고 오밀조밀해서 놀라웠다.

약간의 흠이 있긴 했는데 50cm 떨어져서 보면 안보여서

그냥 만족하고 볼때 마다 신기하고 멋지다고 생각함.

위에서 진열장 LED 나오는건 박수치면 켜지는데

잘 산거 같음. 괜히 틈만 나면 박수치고 있음 ㅋㅋ

오베때부터 로아 시작하면서 처음 만났던 NPC가 베아트리스라서

더 의미있는 작품이다.

언젠가 내가 로접하더라도 내 7년 로아인생 추억을 간직해줄

피규어라서 오래도록 간직할 것 같음.

난 니나브보다 베아트리스가 그렇게 좋더라.  

저 빛에 그림자지는 옷주름 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