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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7:32
조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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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에 가챠.로스트아크를 쭉 해오면서 느끼는 점이 과거와 다르게 이중 가챠 시스템이 적지 않게 많이 늘어난 느낌을 받고 있음. 발탄때 부터 지금까지 쭉 한 뉴비(?)이긴 하지만... 근래에 들어서 로스트아크, 성장이던 드랍(득템)이던 무언가 재미있는 부분이 많이 감소한 느낌임. 단편적인 예로 하나를 들자면 스펙을 올리기 위해, 레이드를 꾸준히 돌고 있는데... 나메같은 경우 '전설', '유물', '고대' 중 고대가 나올 확률이 모두가 알다시피 적음. 특히 더보기 해서 '고대'가 나오기를 기대하거나, 라방에서 언급한 전설만 계속 먹고 이후에 '천장'이라는 시스템?을 통하여 유물이 아닌 고대가 나오기를 기대해야 됨. 여기서 끝나면 다행이지만... 고대 코어를 먹어도, 유효 고대 코어를 먹어야 하고... 고독한 기사의 직업이어도, 반대의 직업인 '전투 태세'의 고대 코어가 나올 수 있기도 하고... 또 상자로 바꿔 먹으려고 열심히 재료를 모아도 상자에서 '고대' 등급이 나오기를 기대해야 되는 거고... 뭐... 그래서 여태까지 '고대' 코어 1개도 못 먹은 극단적인 모험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기도 하고... 필자의 지인 경우, 이제서야 고대 등급의 코어를 1개 먹었고. (아크그리드 나왔을 때부터, 쭉 파밍을 하였지만...) 고대 코어를 예를 들어 이야기 했지만... 지옥의 컨텐츠 경우에도 가챠에 가챠 느낌이 강함. 열쇠를 받아, 지옥을 내려갔을 경우. 100층을 왔다고 하여도, 상자는 최소 3개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득적인 상자가 안 나오면 눈물 콸콸이고... 뭐... 저 부분은 어찌되었던 유저 입장에서 재료, 혼돌 등 이득인 부분이 있으니까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는데... 개인적으로 지옥의 제단의 경우가 제일 사고인 거 같음. 지옥의 제단이 나오면, 제발 제발 하고 기도 하고 있지만... 열쇠의 등급 하락에 대한 패널티가 존재하고 만약 패널티를 안 받고, 운 좋게 '나락'의 열쇠가 나와서 행복한 상황이 도달하였다고 하여도... 나락 열쇠를 사용하여, 나락을 갈 경우 짝수 or 홀수 층이 나오길 간절히 빌어야 함. ( 심지어 2~3번 내려갔는데 10층 이상도 못 갈 경우 얼탱 없음... ) 운이 좋게 잘 내려왔고, 생존 하였다고 하여도... 상자가 나오고, 고민하다가 '유물 각인서'를 선택할 경우. 유물 각인서 상자에서 '유효' 각인이 뜰 운 적인 부분도 고려해야 되고... ( 추진력, 강화방패, 굳은의지, 번개의분노 등... 함정이 너무 많아... ) 사람마다 생각하는 부분과, 느끼는 부분이 다르겠지만... 점점 갈 수록, 한 번의 가챠가 아닌 가챠에 가챠. 이중 가챠라는 말과 같이 점점 그러한 부분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음. 운이 좋아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거지만... 이러한 시스템?적인 부분이 불만인 분들도 있으니까. 그냥 지옥 돌다가, 갑자기 떠올라 느끼는 부분을 대충 끄적이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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