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과시간 끝나고 개인정비시간에 로벤 보는게 행복인데
로벤 보다보니까 예전 길드사람들이랑 하하호호 한거 생각난다
트라이때는 막 하다가 블랙아웃와서 쓰러졌다 다시 일어나서 트라이하고 클리어하고 막 울었는데 막상 숙제되니까 트라이때는 살아남았다고 좋아했던 반면 숙제에서는 매주 억까에 억까를 넘어선 슈우우우파 억까 당해서 맨날 눕클하니까 놀림당했는데 그거마저 추억이네.... 그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