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세노저가 반갈저가 쌍둥이저가로 불리는 그 패턴

3시9시에 안전지대가 있다는 꿀팁때문에 거기로 피하려다가 아브도 안보여서 저가 타이밍잡기도 어려워지고 3시9시로 빼는 도중이면 실패하면 낙사확정임

사실 이 패턴의 제일 쉬운 방법은 보스 백이나 헤드주변에 모여서 율광미터 받고 딜하다가 저가치는것임

빨간장판은 경직도 없이 딜만 있어서 보스에 붙으면 손 움직임으로 타이밍잡기도 쉽고 맞아도 낙사안당하고 케어들어와있으면 즉사는 안당함
실패하면 후케어해주면 되는거라 실력있는 폿을 찾아서 같이 백헤드에 모이는게 베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