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술병이 있어서 게임에 사운드도 디게 중요하다고 보는 사람들임

물론 재미도 보장되는 메이저한 게임들로 추려봄











33원정대

강선이형이 뽑은 작년 GOTY
몽환적인 곡들이 대부분이지만 몇몇 곡은 역사에 남을듯. 특히 Une vie à taimer










페르소나5

33원정대랑 반대로 신나고 익숙한 비트로 점칠된 곡들이 대부분
엔딩 후 일상생활 할때 뇌에 울림










옥패2

그래픽에 투자할 리소스를 음악에 다 때려부은 게임
고막을 뚫고 달팽이관에 때려박히는 전투브금이 일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