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직이고 가족회사라서 일하는 분위기 좋음
여성분들도 계셔서 담배x술x(나도 비선호)
4~6명이서 소규모로 작업함

평소출근5~6시
퇴근빠르면 12~13시 늦으면 17시

여름에는 일많아서 현장뛰고 겨울엔 영업or재택근무
일당+기본월급 합쳐서 이번달 4번쉬고 세전 5백벌음

근데 이게 내가 원래 하려던 일은 아니고 난 공시생이엇는데 친구가 용돈처럼 돈도 벌면서 하라고 불러줫다가 소장님이 좋게 봐쥬셔서 자연스래 합류하게 된 케이스임

아직까지도 이쪽 길로 쭉 가는게 맞는건지 적당히 목표치만큼만 벌고 원래 하려던 공무원을 도전하는게 맞는건지.. 머리가 너무 아픔

님들은 현재 다니고 잇는 직장이 꿈이었음? 아니면 살다보니 정착하게 된거임?

이 두가지 저울질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