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만함?

부모님이랑 습관이나 성격 이런거 ㅈㄴ 안맞아서.. 그래 본가혜택 받는게 돈잘모이니까 참자 참자 하다가

이번에 또 부딪혀가지고 홧김? 에 나가서 살 집 계약해버렸단 말임

근데 생각보다 이사일이 너무 당겨져서 ㄹㅇ 곧 있으면 집나가야하는데

자취 자체가 처음이라 걱정도 ㅈㄴ되고 싱숭생숭하고 그렇단말이쥐

자취나 독립하는사람 어떰 후기좀... 과연 본가혜택 포기할만큼의 메리트가 있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