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막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해서
진지하게 같이 고민해주고 들어주고 햇는데
이제는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해줘봐야 지 좆대로 (보통 최악의 선택) 해놓고
나중에 또 징징거리겟지.. 싶어서 아 ㅎㅎ 하고 넘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