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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20:43
조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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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사람을 바꾸네원룸 윗집 아니고 옆집 소음으로 고통받아서 이사하고 5달도 못 채우고 다시 이사간지 이제 열흘 좀 안되는데. 그래서 이사온 집은 구조가 옆에 2층가는 계단 있는 구조라 내방은 섬마냥 혼자 떨어진 구조인데 이사전처럼 옆집이 없으니 조용하고 윗집만 조용하면 되는데 윗집에서 발소리나 뭐 끌거나 떨어지는 소리 조금만 나면 내가 움찔움찔함 엄청 소리에 예민해져서 이젠 이 정도는 생활 소음인가? 아닌가 빨리 말해야 하나 판단을 못하다 자다 전처럼 소음에 깨는 거 없어서 두고 보니 밤 10시 이후로는 조용한 편이라 내가 예민한가 보다 하고 사는 중. 진짜 사람이 그 5개월도 안되는 시간에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모든 소리가 엄청 신경 쓰이기 시작 ㅋㅋ 시간이 해결해 주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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