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 안하는 날이었는데 잘 있다가 갑자기 답답하고 생각 정리도 안되고 게임도 손에 안잡혀서 자려고 누웠는데 잠도 안오고 잡생각이 계속 나서 깐부한테 이러쿵저러쿵 다 얘기함..
퇴근하고 우리집에 왔길래 주변에서 산책하면서 속에 있는거 힘든거 그냥 담담하게 얘기하니까 좀 낫더라
힘든일 있으면 혼자 앓지말고 누구한테라도 얘기해ㅠ로뿡이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