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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08:18
조회: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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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술이 예전에도 걸러지는건 잘 못보긴 함![]() 그런느낌 들어본적이 없는데 최근레이드면 모르겠는데 카멘 전에도 딱히.. 지금도 같이 겜하는(지금은 검은사막하는) ㅂㄹ친구가 창술을 쿠크? 쯤부터 계속해서 그때는 옆에서 보던것도 있고 나도 그때 8멸홍 무강만 높은 애매한스펙으로 해먹던 시절이라 항상 레이드나올때마다 잘받아주는 스펙은 아니라서 누구누구 잘 받아가는지는 기억하거든 스펙이 안되니 레이드 나오면 파티모집창만 하루에 수시간씩 바라봤지 특히 상아탑때는 어우 ㅅㅂ., 건슬같은애가 걸러지긴하는데 당시는 치적이 필요한 상황이 많아서 딱 치적싸개(당시 이렇게 많이 부름) 전형으로 자주 감 리스크리턴인거지 공대장 입장에서는 배마는 특히 잘감 인식은 적당하고 엄청 잘뒤지는것도아니고 치적달려서 같은 뿌클이다보니 좀 부러웠음 리퍼는 뭐 할말이 없고 기공은 뭐랄까 존나잘하는애랑 아닌애랑 갭차가 크다라는 이미지가 있었고 체술인파는 당시에는 강투턱걸이 라인이라 무력파괴가 빡세다 싶으면 그거 전형으로 감 대표격으로 상아탑, 트라이는 나름 생존력도 좋았으니까 시너지가 피증따리여서 좀 그렇지 확실한 건 지금은 몰라도 당시에 창술이 걸러졌다는 걍 스펙이 안되서 걸러진거말고는 거진 못 봄 딱 두가지는 확실함 1.창술이 예전에도 걸러졌다는게 왜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딱히 아님 2.당시는 치적이 중요하게여겨져서 치적시너지들은 취업하기 더 쉬웠음 지금이야 치적관련이 많이 생기고한거지 그때는 악세맞추는것부터 시작해서 돈+구조적한계에 막힌게 있어서 특히 레이드 트라이 초반에 치적환영 치적만지원 치적먼저 이런 방도 꽤 있었음 어디까지나 예전얘기임 지금은 솔직히 나도 대충 점수보고 들어가기도하고 시너지를 포함한 뭉가세팅하는대도 딱히 크게 신경안쓰기도 하고 지금 타직업은 예전처럼 관심이 없어서 성능적으로도 거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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